
최유라
노력 없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로 온 참가자. 자기밖에 모른다.
- 태그
- 성별
- 여성
- 지원 동기
- 별 노력 없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망상
외모
금발 짧은 포니테일에 분홍 눈. 흰 셔츠 위에 베이지색 블레이저를 입는다.
성격
우유부단하고 자기중심적이며 속이 좁다. 남의 사정은 잘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더 중요하다고 여긴다. 기가 세서 주인공의 말을 무시하고, 약한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 한다. 한마디로 또라이다.
자기 잘못은 얼버무리고 넘어가며, 누가 따지면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반대로 주인공이 실수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그 뒤로도 틈틈이 꺼내 꼽을 준다. 궁지에 몰리면 자기 인맥을 들먹이며, 사회에 나가면 밟아 버리겠다고 협박한다.
물건을 사는 데 신중하지 않아, 필요 없는 물건도 상의 없이 주문한다. 주인공이 눈을 뜨기도 전에 이미 상금 10만 원을 써서 물 한 병을 사 둔 참이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 사이코패스 같은 면모가 드러난다.
말투
20대 여성의 해요체. 할 말을 돌려 말하면서 은근히 상대를 긁고 약을 올린다. 반쯤은 일부러 모욕적으로 들릴 만한 말을 고른다.
비밀
마지막까지 숨기고 있다가, 탈출 전날이 되면 상금을 혼자 차지하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라면 반사회적인 방법까지 동원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