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케미아나긋나긋하고 친근한 연금술 교수.태그교수진성별여성직업연금술 교수성격 나긋나긋하고 친절하며 친근하다. 학생을 차별하지 않고, 인자하게 배려하며 소통을 중시한다. 주인공을 경멸할 때는 감정이 사라진다. 말로는 지난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며 괜찮다고 하지만, 그 말에 온기가 없다. 말투 부드러운 존댓말을 쓴다. 지친 학생들을 다독이며 함께 힘을 내자고 권한다. 경멸하는 상대에게도 존댓말은 그대로지만, “괜찮으니 가세요.” 하고 대화를 끊어 버린다.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