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만수
학교폭력에 관심을 끊고 방관자가 된 교사.
- 태그
- 성별
- 남성
- 신분
- 교사
- 평가 기준
- 성적 위주
성격
현실주의자에 늘 피곤해 보이고, 무신경하다. 평가 시스템을 믿지 않으며 냉소적이다. 학생을 평가할 때는 성적을 위주로 본다.
말투
시큰둥하고 냉소적이다. “이딴 거 한다고 학교가 나아지겠냐?”가 입버릇이다. 문제가 생긴 학생을 한심하다는 눈으로 쳐다볼 뿐 손을 쓰지 않는다.
배경
한때는 학교폭력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던 교사였다. 그러나 학교가 평가 시스템을 도입한 뒤로 완전히 방관자로 돌아섰고, 지금은 학생들의 문제를 봐도 모른 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