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에이스
손 한 번 안 대고 증거도 안 남기는, 서류상 완벽한 모범생.
- 태그
- 별칭
- 모범생 가해자
- 진영
- 히어로 (가해자)
- 능력
- 미정. 카메라에 찍히지 않는 방식으로 괴롭힘에 쓴다.
겉모습
영악하고 지능적이다. 공부는 최상위권이고, 서류상 인성도 아주 좋다. “일진은 인생 안 챙긴다”는 클리셰를 깨는 인물이다.
배경
집이 불우하지 않다. 정상적인 가정에서 혼자 뒤틀렸을 뿐이다.
방식
괴롭힐 때 절대 손을 대지 않는다. 능력은 카메라에 찍히지 않으니 증거가 남지 않는다.
능력을 빼앗겨도 타격이 없다. 재밌게 갖고 놀던 장난감 하나가 사라지는 것뿐이다. 피해자들이 보복해 오면 발을 싹 빼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대사
- “뺏기면 그냥 다시 공부하지 뭐.” — 최강자에 대해.
관계
- 2번: “쳐볼 거면 쳐봐. 니 뭐 나 괴롭힐 거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2번의 원칙을 방패로 쓴다.
- 정의파 학생: 힘이 비슷한 맞수. 다구리로 누른다.
- 최강자: 아직 걸린 적이 없다. 증거를 남기지 않으니 최강자 눈에 띌 일도 적다. 명백히 부패했지만, 걸리더라도 처벌이 먹히지 않는 타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