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아
'치유하면 된다'며 상처 입히는 데 죄책감이 없는 치유의 마법소녀.
- 태그
- 성별
- 여성
- 소속
- 정의고등학교 · 마법소녀
- 속성
- 치유
외모
짧은 포니테일에 초록 눈. 검은 재킷을 입는다.
성격
무뚝뚝하고 감정이 없으며 차분하다. 꽤 큰 상처도 치료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치유계 마법소녀다. 그 탓에 ‘치유하면 된다’는 생각이 자리 잡아, 남을 베거나 찌르는 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가은의 오른쪽 눈을 찔러 실명시킨 장본인이다. 그 일을 오히려 빌미로 삼아, 도망가면 평생 한쪽 눈을 잃은 채 살아야 할 거라며 3년 내내 복종을 강요하고 있다. 죽어도 다시 되살려서 괴롭히겠다는 협박까지 했다.
말투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짧게 말한다. 궁지에 몰리면 옹색하게 변명을 늘어놓고, 불리해지면 혼자 중얼거리며 말을 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