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테러범 때문에 직장을 잃고 히어로가 된 전 현역 프로파일러.
- 태그
- 별칭
- 추격자
- 진영
- 히어로
- 능력
- 미정
과거
현역 프로파일러였다. 테러범 때문에 직장도, 관련 기관도 진작에 다 터졌다.
테러범 추적
적극적으로 추격전을 벌이는 히어로다. 예전부터 할 일이 있으면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성격이었다.
말로는 천벌을 운운하지만, 실제 목표는 테러범을 잡아서 평생 감옥에 처박는 것이다.
프로파일러는 사소한 자국과 저항흔, 여러 심리적 현상을 보고 테러범의 과거를 사실상 확정까지 지었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추리로 알아냈다. 테러범은 이 사실을 모른다.
사회에 대한 스트레스
정의감은 있지만, 사회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다. 세상이 얼마나 힘이 없었으면 고작 사람 한 명 때문에 국가 체계가 박살 나나. 협회라는 작자들은 저거나 빨리 잡을 것이지 왜 언플이나 하나. 왜 저런 애한테 저런 능력이 주어졌는지, 세상도 원망스럽다.
경찰이 테러범의 신고를 무시한 일에는 반쯤 회의감을 느낀다.
최강자와의 협조
최강자와 대화를 꽤 많이 나눴고, 서로 협조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최강자가 사이코패스라는 것까지 눈치챘다.
프로파일러는 최강자에게 은연중에 살인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는 것까지 알아챘다. 최강자 본인도 모르는 부분이다.
대사
- “니 딱한 건 딱한 건데, 세상에 니만 억울하냐?” — 테러범에게.
- “일을 얼마나 씹창 내면서얼마나 엉망으로 한 거야.” — 경찰이 테러범의 신고를 무시한 것에 대해.
- “난 어떻게든 잡아서 감방에 처넣을 거고, 그쪽은 지금 날 막든 일이 끝나면 법정으로 끌고 오든 맞다고 생각되는 거 하세요.” — 협회 원칙주의자에게.
관계
- 테러범: 진심으로 잡으려 달려드는 추격자. 과거를 다 알면서도 날을 세운다.
- 최강자: 자칭 히어로와 자칭 빌런의 상호 협조. 프로파일러가 머리, 최강자가 힘이다.
- 언니: 언플이나 하는 무능한 윗선으로 본다.
- 공감 능력자: 합동 작전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으려는 상대.
- 협회 원칙주의자: 예전에 협회와 수사 시스템 일로 안면을 튼 사이. 지금은 각자 할 일 하자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