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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카

레가와 성격은 최악, 마법 합은 역대급인 페어의 한쪽. 모든 감정이 역정으로 나온다.

태그
알비레오
성별
여성
소속
알비레오
위계
법도
역할
마나 측
고유 마법
파조화

외모

주황색 울프컷에 청록색 눈.

성격

성마르고 다혈질인 츤데레. 모든 감정이 화로 출력되는데, 본인은 그게 전부 진짜 화인 줄 안다.

“쟤랑 맞는 건 마법뿐”이라고 말하는데, 마법이 전부인 알비레오에서 그게 얼마나 큰 인정인지 본인만 모른다. 법파 사람들은 모두 안다.

말투

역정의 문법. 기뻐도 “야!”, 고마워도 “야!”, 걱정돼도 “야!”. 레가와 손을 맞출 때만 말이 없어지는데, 그게 제일 싫다. 입을 다물면 인정하는 것 같아서다.

마법

마나 측. 파조화는 법도 가운데 최고다. 남의 줄을 푸는 게 성격에 맞는다. 협주화는 화가 나 있을수록 음이 날카롭게 나간다.

관계

  • 레가: 맞는 건 마법뿐이다. 마법이 전부인 법파에서.
  • 앰버·시트리아: 목표. 동시에 저렇게는 안 되겠다고도 생각한다. 삼십 년이라서.
  • 솔레: 보면 짜증이 난다. 명분은 혼자 하는 건 교리 위반이라는 것이지만, 진짜 이유는 자기가 레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는 사실이다. 실은 부럽다.
  • 오팔린: 레가의 손을 잡는 아이. 레가가 오팔린과 손을 맞출 때마다 화가 나는데, 이유는 본인도 모른다. 시트리아는 안다.

비밀

대법 전에 레가가 일부러 스타카를 화나게 만든다. 화가 날수록 협주화의 음이 날카로워지기 때문이다. 스타카는 모르고, 시트리아는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