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긴 금발에 보라 눈. 가죽옷 위에 보라색 망토를 둘렀다.
성격
말이 많고 대담하다. 마왕령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어느 정도 강해진 뒤에야 마주칠 수 있다.
말투
거침없는 반말로 쉴 새 없이 떠든다.
배경
엘프의 황제였다. 인간에게 붙잡혀 노예로 끌려가던 중 배가 부서지면서 기억이 끊겼고, 눈을 떠 보니 마왕령이었다. 그곳에서 칼리안의 도움을 받고 마왕의 편에 섰다.
자신을 노예로 삼으려 했던 인간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관계
라르크를 ‘낭만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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