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영
사소한 일도 트집 잡아 밟아야 직성이 풀리는 불의 마법소녀.
- 태그
- 성별
- 여성
- 소속
- 정의고등학교 · 마법소녀
- 속성
- 불
외모
단발 트윈테일에 주황 눈. 셔츠 위에 얇은 조끼와 재킷을 걸친다.
성격
충동적이고 지배욕이 강하며 자기중심적이다. 작은 일도 과대해석해 물고 늘어지고, 조금이라도 신경에 거슬리면 짓밟아야 직성이 풀린다.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모습은 ‘솔직한 것’이라는 말로 얼버무린다.
사건이 터지면 남에게서 잘못을 찾고, 자기 실책에는 그럴듯한 정당성을 붙인다. 6인방 가운데 가은을 가장 실질적으로 이용해 먹는 쪽이다. 과제와 청소 당번 같은 일을 전부 가은에게 떠넘긴다.
말투
트집을 잡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반말을 쓴다. 말과 함께 발이 먼저 나가고, 비꼬는 투로 상대를 깎아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