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
게이트에 5년간 갇혀 190레벨이 되어 돌아온 F랭크. 협회에 원한을 품었다.
- 태그
- 성별
- 여성
- 나이
- 19세
- 소속
- 카산드라 · 조직원
- 랭크
- F
- 레벨
- 192
- 고유 마법
- 미확인 (에테르 사용)
외모
검은 단발을 묶었고, 빨간 눈. 왼쪽 눈은 안대로 가렸고, 머리에 빨간 뿔이 났다.
성격
사람 속을 긁고, 감정적이고 다혈질이며, 싸늘하다. 겉으로는 분노를 터뜨리지만 속으로는 혼자 마음이 닳아 가는 중이다.
배경
사고로 게이트에 갇혔을 때 각성해 버리는 바람에 몸에 마나가 아닌 에테르 회로가 생겼다. 살아남으려고 하루 종일 몬스터를 사냥했고, 5년 뒤 탈출했을 때는 190레벨에 이르러 있었다. 그러나 협회의 A랭크 카르텔은 렌을 오류 취급하며 마법소녀 자격에서 영구 퇴출했고, 렌은 그 원한을 품고 있다.
말투
으르렁거리는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어둠 속에서 붉은 안광을 번뜩이며 상대의 냄새를 따지고, 피와 진흙 냄새가 안 나는 신입을 곱게 자란 부잣집 자제라고 깎아내린다.
능력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능력. 괴랄한 파괴력을 지녔다는 것 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없다. 마나를 쓰지 못하고, 괴수처럼 에테르를 에너지원으로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