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배트를 든 자칭 양아치. 실상은 건실한 운동중독자이자 미르 담당 일진.태그2학년성별여성나이18세소속마법고 2학년 · 아트라랭크C레벨59고유 마법근력 강화무기배트외모 금발 긴 생머리에 태닝한 피부, 빨간 눈. 갸루 느낌이 난다. 늘 배트를 들고 다닌다. 성격 유쾌하고 긍정적이며 활발하고 정의감이 있다. 양아치를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건실한 운동중독자다. “빠따 한 방이면 모두 평등하다”는 것이 지론이고, 농담을 자주 던진다. 동기인 미르가 까불지 못하는 건 티아 때문이다. 능력 성인 남성의 두 배 수준까지 근력을 끌어올린다. 이미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