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야
마법 도구를 30년째 고쳐 온 서민 기능공. 법파 물건이 결국 흘러오는 종착지다.
- 태그
- 성별
- 여성
- 신분
- 서민 · 기능공
외모
반백의 숏컷에 어두운 갈색 눈.
성격
노련하고 무던한 실전형이다. 마법 도구를 30년 동안 수리해 왔다. 원리는 몰라도 고장은 아는 사람이고, 법파에서 나온 물건이 결국 흘러오는 종착지다.
하는 일
가장 많이 고치는 물건은 플레이아의 등화방이다. 견고방이 만료되는 시기에 맞춰 달력을 센다. 만료 직전에 도구가 우수수 부러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