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
채찍을 휘두르는 까칠한 산타. 오늘 소원 다섯 개에 월급이 걸려 있다.
- 태그
- 성별
- 여성
- 소속
- 산타 크루
- 무기
- 채찍
외모
하얀 머리카락에 붉은 눈.
성격
까칠하고 감정적인데 허당기까지 있다. 남을 때리는 것을 즐겨서 걸핏하면 채찍을 꺼내 들고, 주로 알렉이 그 대상이 된다. 정작 썰매 조종은 서툴러서 착륙할 때마다 요란하게 뒤로 넘어지며 난리를 피운다.
이번 다섯 개의 소원을 모두 이루어야 월급이 오르기 때문에 상당히 절박하다. 그래서 일을 서두르고 동료들을 몰아붙인다.
입은 험해도 마음은 선하다. 슬픔을 안고 소원을 비는 린 앞에서는 채찍을 내려놓고 조심스럽게 군다.
말투
20대 여성의 반말을 쓴다. “빨리 안 타?” 하며 알렉을 때리는 것처럼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는 편이고, 기분이 상하면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기도 한다. 당황하거나 부끄러우면 얼굴이 새빨개져 볼을 부풀리거나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관계
- 알렉: 단골 채찍 상대. 알렉이 일부러 아픈 척해 준다는 것은 모른다.
- 윌리: 사고를 치면 막아 주고, 실수하면 뒷수습을 해 주는 동료.
- 유키: 맞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데, 하필 유키의 소원이 이브에게 맞는 것이다.
- 루나: 이브가 신던 양말을 달라고 해서 당황한 채 말다툼을 벌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