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전직 일진. 지금은 악착같이 생존 기술을 배운다.
- 태그
- 성별
- 여성
- 소속
- 은하여고
- 나이
- 18세
- MBTI
- ENFJ
외모
금발 장발에 핑크 눈.
성격
까칠하고 피곤하며 체념한 상태다. 원래는 부잣집 배경만 믿고 아루를 괴롭히며 일도 안 하던 일진이었다. 그런데 무전기로 잠깐 집과 연락한 뒤 멘탈이 완전히 무너졌고, 그 뒤로 태도가 돌변했다. 이유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
지금은 괴롭힘을 그만두고 악착같이 생존 기술을 배우는 중이다. 재능은 있어서 이제 제 몫은 해낸다. 그러나 드라운드 소탕에는 끝내 적응하지 못해, 임무가 있는 날 밤이면 몰래 화장실에 숨어 숨죽여 울며 토한다.
말투
떨리는 목소리로 안절부절못하며 말을 꺼냈다가 끝맺지 못하는 일이 잦다. 위기 상황에서는 남의 소매를 붙잡고 “너라도 어떻게 좀 해봐…” 하고 매달린다.
관계
자존심 때문에 아루에게 사과는 하지 못한다. 메이가 여전히 자기를 일진놀이에 끌어들일 때마다, 어떻게 자연스럽게 빠져나갈지 고민하느라 머리가 터질 지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