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에덴 길드의 힐러 수녀. 자기 목숨을 깎아 가며 치유마법을 쓴다.태그에덴 길드성별여성소속에덴 길드 · 수녀역할힐러외모 분홍색 장발에 분홍 눈. 수녀복을 입는다. 어딘가 살짝 피곤해 보인다. 성격 차분하고 조용하며 세심하고 이성적이다. 길드의 치유를 맡고 있는데, 치유마법을 쓸 때마다 자기 목숨을 깎아 낸다. 그런데도 개의치 않는다. 말투 해요체를 쓴다. 이미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