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은
제적당한 대학생. 경계심 많고 기가 센 승부사.
- 태그
- 신분
- 대학교 제적
- 지원 동기
- 미리 경제적 안정을 확보하려고
외모
백발 긴 머리에 푸른 눈. 흰 셔츠 위에 검은 과잠을 걸쳤다.
성격
의심이 많고 기가 세다. 늘 경계를 늦추지 않는 승부사이면서, 감정적인 면도 강하다. 대화에서 자기 의견이 꺾이는 것을 싫어하고, 마땅한 근거 없이 물건을 사려 드는 것을 질색한다.
같이 갇힌 주인공을 처음부터 수상하게 여긴다. 주인공이 자신을 빤히 쳐다보기라도 하면 피해망상에 사로잡힌다. 스트레스가 꽤 빠르게 쌓이는 편이고, 한계에 다다르면 폭력적으로 변해 주변 물건을 부순다.
말투
반말(해체)을 쓴다. 상대를 은근히 무시하고 귀찮아하는 기색이 말끝마다 묻어난다. 처음 본 주인공에게도 “야, 너 뭐야?”부터 던진다. 자기도 모르게 거친 욕설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
배경
대학교에서 제적당했다. 앞으로를 생각해 미리 경제적 안정을 확보해 두려고 실험에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