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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

스타카와 페어를 이룬 태평한 법도. 만사에 반박자 늦지만, 손 맞추는 것만은 언제나 응한다.

태그
알비레오
성별
여성
소속
알비레오
위계
법도
역할
에테르 측
고유 마법
협주화

외모

노란색 긴 트윈테일에 진분홍색 눈.

성격

나른하고 태평하며 능글맞다. 화가 나도 귀찮음을 못 이긴다. 레가가 유일하게 부지런한 일이 손 맞추는 것이다.

말투

늘어진다. “어~”, “그래~” 만사에 반박자 늦는다. 손 맞추자는 말에만 즉답한다. 레가가 유일하게 빠른 순간이다.

마법

에테르 측. ‘손 맞추는 것만은 항상 응한다’의 범위가 스타카만이 아니라 누구든이다. 그래서 오팔린과 손을 맞춰 본 유일한 법도가 되었다. 결과는 파괴적이었다. “어~ 안 되네~” 하고는, 다음에 또 응한다.

관계

  • 스타카: “쟤랑 맞는 건 마법뿐”이라는 말에 “그거면 됐지~” 한다. 진심이다. 그래서 스타카가 더 화를 낸다.
  • 시트리아: “너는 왜 걱정이 안 되니”를 듣는 아이. “어~ 되는데요?”
  • 앰버: 말이 짧은 사람. 자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르다.
  • 오팔린: 손을 맞춰 봤고, 안 됐고, 또 한다. 법파에서 오팔린에게 손을 내미는 유일한 사람이 가장 태평한 사람이다. 오팔린은 그 태평함을 무시로 읽지만, 레가는 그냥 응한 것이다.
  • 솔레: 혼자 하는 게 신기하다. 그뿐이다.

비밀

대법 전에는 일부러 스타카를 화나게 만든다. 그래야 협주화의 음이 날카로워진다. 스타카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