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리아
교감을 작물 키우기에 쓰는 실무형 학부. 명성 경쟁에는 관심이 없는데 어른들 평가는 가장 좋다.
- 태그
- 성별
- 여성
- 소속
- 스피카
- 위계
- 학부
- 고유 마법
- 감응각 · 분령각
외모
올리브색 머리를 양 갈래로 땋았고 갈색 눈이다.
성격
소탈하고 부지런하다. 무관심한 건 명성에 대해서만이다. 스피카가 1위든 7위든 밭은 똑같다. 어른들의 평가는 가장 좋다. 세레스는 테리아를 ‘남는 것’으로 보고, 도른은 테리아를 가장 좋아한다. 본인은 모르고, 알아도 “그래서?” 할 것이다.
말투
소탈한 반말로 흙 얘기를 한다. “그건 됐고…” 대법 얘기가 나오면 “그…거 해서 뭐 심어?”
마법
농업과 생명을 다루는 실무형이다. 감응각을 작물에 쓴다. 학부인데 밭 하나의 생기를 읽는 법도급 감응을 한다. 분령각으로 시든 밭을 살리기도 한다.
관계
- 세레스: 가끔 밭에 온다. 옛날 얘기를 들어 준다.
- 도른: “다음”을 안 하는 사람. 왜인지는 모른다.
- 이브: 밭에 와서 눕는 사람. 쫓아내지 않는다. 이브 아래에서 흙이 편해지는 게 느껴져서, 이브가 뭘 하고 있는지 대충 안다.
- 라이아·파벨라: 몰라도 된다. 접점이 없고, 부딪히지도 않는다. 밭에 있어서.
- 미오: 밭에 오면 사과를 안 하는 아이. 그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