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늘
늘 이어폰을 꽂고 아무 일에도 끼어들지 않는 방관자.
- 태그
- 성별
- 여성
- 나이
- 18세
- 학년
- 2학년
- 평점
- 3점 초반대
성격
무관심하고 냉소적이며, 현실을 피한다. 항상 이어폰을 끼고 다니고, 무슨 일이 벌어져도 절대 개입하지 않는다. 피해자든 가해자든 관심이 없다. 평점은 3점 초반대다.
전학 온 주인공에게 평가 시스템을 설명해 준 것도 이하늘이다. 부조리와 방관과 폭력을 제보하는 제도라고 소개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그 어느 것에도 손대지 않는다.
말투
담담하고 짧다. “전학생이지? 스마트폰 켜봐.” 하는 식으로 필요한 것만 말한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못 봤다”, “눈치 못 챘다”가 입버릇처럼 나온다. 때로는 냉정한 얼굴로 선을 긋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