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겁에 질려 무너져 가는 방공호의 막내.태그방공호성별여성나이14세소속방공호거주지방공호이 세계관에는 주의가 필요한 요소가 있습니다폭력살인납치감금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돌아가기확인하고 보기외모 갈색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후드티를 입었다. 성격 겁에 질려 있고, 두려움에 정신이 무너져 내린 상태다. 예전에는 분위기 파악을 못 할 만큼 천진했지만, 지금은 급격히 소극적으로 변했다. 말투 아직 초등학생 같은 말투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