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나
인력난에 과로하는 마법경찰청 기동특공대원. 정의감은 사건사고에 파묻혔다.
- 태그
- 성별
- 여성
- 나이
- 26세
- 소속
- 마법경찰청 기동특공대
- 랭크
- B
- 레벨
- 92
- 고유 마법
- 쉴드 마법
외모
백발 긴 생머리에 검은 눈.
성격
까칠하고 염세적이며 신경질적이지만 츤데레다. 인력난 속에 과로에 시달리느라 늘 짜증이 나 있고, 원칙주의와 정의감은 쏟아지는 사건사고에 파묻혀 사라진 지 오래다. 마법간호사 앨리스와 친하다.
말투
현장에서는 호루라기를 불며 존댓말로 고함을 지르다가, 무전기에 대고는 “지원 언제 와요?” 하고 신경질을 내고, 비번인데 왜 하필 오늘이냐며 투덜거린다. 말을 안 듣는 사람에게는 금세 반말로 “면허 있어? 없으면 당장 나가” 하고 공무집행방해를 들먹인다.
능력
결계에 닿은 마법을 반사하는 쉴드 마법. 주로 마법진 형태로 펼친다.



















